[내일 날씨] 북극추위 절정..전국 영하 20도 '한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요일인 8일은 전국적으로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북극발 최강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
이날을 변곡점으로 추위가 차츰 풀릴 것으로 보이나, 주말까지는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지속되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9도, 낮 최고기온은 -12∼-1도로 예보됐다.
수일간 이어진 강추위로 수도관이 동파되거나 비닐하우스·양식장이 냉해를 입을 수 있어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구현화 기자 = 금요일인 8일은 전국적으로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북극발 최강추위가 절정에 달하겠다.
이날을 변곡점으로 추위가 차츰 풀릴 것으로 보이나, 주말까지는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지속되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9도, 낮 최고기온은 -12∼-1도로 예보됐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수일간 이어진 강추위로 수도관이 동파되거나 비닐하우스·양식장이 냉해를 입을 수 있어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
충남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눈이 내리겠다.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아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3m, 서해 앞바다에서 0.5∼4m, 남해 앞바다에서 0.5∼3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4m, 서해 2∼5m, 남해 1.5∼5m로 예상된다.
ku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韓 증시, 급반등 ‘롤러코스터’…“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반도체 이익 주목해야”
- 외교부 “오늘 18시 이후 이란 전역 여행금지…허가없이 방문 시 처벌”
- 구윤철 “기름값 인상 몰염치…최고가 지정 등 행정조치 나설 것”
- 이란·사우디 체류 한국인 일행 무사 귀국…인천공항 도착
- 배현진, 법원 ‘당원권 1년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장동혁 지도부 반성해야”
- ‘문보경 만루포·위트컴 연타석 홈런’ 류지현호, 1차전 징크스 깨고 체코 11-4 완파 [WBC]
- 전국 비·눈…강원산지 최대 15㎝ 적설 [날씨]
- 영프독 이어 이탈리아, 걸프국 지원 결정…키프로스에 해군 파병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정치인·연예인 포함
- 李대통령, ‘사법개혁 3법’ 의결…靑 “헌법 절차 따라 공포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