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유튜브 중간광고? 절대 안 돼.." 채널 개설부터 난항 (개인사업자 임성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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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던 날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빈지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인사업자 임성빈'에 '현생 이름 등록도 이렇게 어려웠으면 난 못 태어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빈지노는 처음으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우여곡절 끝에 빈지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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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빈지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던 날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빈지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인사업자 임성빈'에 '현생 이름 등록도 이렇게 어려웠으면 난 못 태어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빈지노는 처음으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빈지노는 "광고 안 넣을 거냐"는 질문에 "생각 안 해봤다"고 답했다. 중간광고에 대해서는 "절대 안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친구가 "그럼 수익 포기해야 된다"고 알려주자 빈지노는 "평생?"이라고 주저하며 "근데 광고 진짜 짜증나는데"라고 말했다.

채널명을 정하던 빈지노는 90일 단위로 이름을 세 번 변경할 수 있었다. 빈지노는 성과 이름의 순서 때문에 한 번의 기회를 썼다. '개인사업자임성빈'으로 사이에 띄어쓰기가 없어 맘에 안 들던 빈지노는 "여기 한국이지. 이름이랑 성 사이에 간격이 없다"고 깨달았다. 결국 빈지노는 세 번의 기회를 모두 날렸다. 빈지노는 "큰 회사들이 도와줄 때 넙죽 받았어야 했는데"라며 후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빈지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을 업로드했다. 빈지노는 "제목이 자극적이어야 한다"라며 제목을 고민했다. 썸네일을 고르던 빈지노는 휴대폰 인증을 해야 됐다. 휴대폰을 안 가져온 빈지노는 친구의 휴대폰을 빌리며 위기를 넘겼다.
빈지노는 지난 11월 유튜브 채널에 첫 영상을 게재했다. 이후 빠른 속도로 구독자가 생겨 현재는 약 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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