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전력설비 지중화사업 선정..2년간 70억원 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성주군은 올해 첫 공모사업으로 전력설비 지중화 공모사업에 성주읍 경산길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성주읍 경산길(2차) 지중화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 중인 2021년 한국판 그린뉴딜사업으로 선정, 기존 보조금 비율이 5:5에서 국비 20%를 추가 지원받아 보조금 70%로 군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주=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은 올해 첫 공모사업으로 전력설비 지중화 공모사업에 성주읍 경산길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성주읍 경산길(2차) 지중화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 중인 2021년 한국판 그린뉴딜사업으로 선정, 기존 보조금 비율이 5:5에서 국비 20%를 추가 지원받아 보조금 70%로 군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공모사업은 문영당 네거리에서 KT 네거리 구간 600m, 전원보석 네거리에서 예산 네거리 구간 600m, 성주초등학교에서 성주읍행정복지센터 구간 300m 등 총 3구간에 1.5km로 2년간 70억원을 들여 전력설비와 통신설비를 지중화 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은 깨끗한 도시경관 만들기를 목표로 소재지 내 혼잡한 한전 및 통신선로를 지중화하고 있다”면서 “경관개선을 통한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해 쇠퇴하는 원도심을 되살리고 재래상권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주환경 개선으로 인구유입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gd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법개혁 입법 강행에 법원행정처장 사의 표명…취임 42일만
- 국민연금 231조원 ‘잭팟’ 터졌다…코스피 불장에 역대급 수익률
- 李대통령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감사…규제 문턱 파격적 낮출 것”
- 검경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 김범석 “고객은 쿠팡 존재의 유일한 이유”…유출 사태 첫 육성 사과
- 메모리값 130% 치솟아…70만원 아래 ‘가성비 PC·폰’사라지나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李대통령 지지율 64%…민주 43%·국힘 22% [한국갤럽]
-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 1%대 하락 출발…시총 상위주 ‘주르륵’
- 김병기, 경찰 2차 출석…첫 조사 후 10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