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성훈 금천구청장, 출근길 제설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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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저녁 서울에 많은 양의 강설이 내린 가운데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7일 아침 긴급제설작업에 나섰다.
이날 아침부터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포함한 직원 600명과 주민 1121명으로 구성된 주민자율제설기동반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고회에서 "갑작스러운 한파와 강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가용 재원을 모두 동원해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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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지난 6일 저녁 서울에 많은 양의 강설이 내린 가운데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7일 아침 긴급제설작업에 나섰다.
이날 아침부터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포함한 직원 600명과 주민 1121명으로 구성된 주민자율제설기동반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구는 앞서 6일 서울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 인원 151명, 장비 12대, 염화칼슘 및 소급 등 제설자재 232톤을 긴급 투입했다.
이와 함께 유 구청장은 7일 오전 10시 구청 U통합상황실에서 한파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한파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고회에서 “갑작스러운 한파와 강설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가용 재원을 모두 동원해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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