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광고한 그 게임" 엔픽셀 '그랑사가' 2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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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그랑사가'를 오는 26일 출시한다.
엔픽셀은 7일 "그간 두 차례 실시된 비공개테스트(CBT)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픽셀은 이날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8개 서버군의 기사단명 선점도 시작했다.
엔픽셀은 넷마블에서 '세븐나이츠'를 제작한 개발진이 퇴사 후 창업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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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엔픽셀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그랑사가'를 오는 26일 출시한다.
엔픽셀은 7일 "그간 두 차례 실시된 비공개테스트(CBT)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픽셀은 이날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8개 서버군의 기사단명 선점도 시작했다.
그랑사가는 왕국을 구하기 위한 기사단의 모험을 그린 MMO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가 특징이다. 현재 사전등록 400만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엔픽셀은 넷마블에서 '세븐나이츠'를 제작한 개발진이 퇴사 후 창업한 회사다. 지난해 6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유아인·신구·조여정·태연 등 연예인이 13명이 등장하는 화려한 게임 광고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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