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질병 및 재해재난 대응 일선 근무자 위로
이주영2 2021. 1. 7.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7일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현장을 찾았다.
시의회는 3개 조로 나눠 김포소방서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를 각각 찾아 위로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준비해 간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여러분들이 밤낮으로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있다"며 "장기간 이어지는 비상 근무에 한파까지 닥쳐 힘든 상황이지만 사명감으로 방역 최일선을 든든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7일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현장을 찾았다.
시의회는 3개 조로 나눠 김포소방서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를 각각 찾아 위로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준비해 간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여러분들이 밤낮으로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있다"며 "장기간 이어지는 비상 근무에 한파까지 닥쳐 힘든 상황이지만 사명감으로 방역 최일선을 든든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끝)
출처 : 김포시의회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보도자료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중 여객열차 6년 만에 운행 재개…양방향서 압록강 철교 통과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골든타임 허비 안 돼…신속하게 추경 편성해달라"(종합) | 연합뉴스
-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발의 106일 만에 입법(종합) | 연합뉴스
-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잇따른 상선 피격에 호르무즈 긴장고조(종합) | 연합뉴스
- 국제 유가, 사흘만에 다시 장중 100달러 돌파(종합2보) | 연합뉴스
-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공천 등록 오늘은 못해" | 연합뉴스
- 與서울시장 경선 샅바싸움…의원 직함금지·토론회 놓고 공방 | 연합뉴스
- 與, '거래설'에 법적 대응 착수…鄭 "모든 방법 동원 엄정 조치"(종합) | 연합뉴스
- 대법원장 법리해석을 경찰이 수사?…'법왜곡죄' 내부 당혹 | 연합뉴스
- 농심·오뚜기 라면값 내린다…식용유 가격도 인하(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