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경 '故 빅죠 빈소 찾아 조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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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홀라당 멤버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빈소가 7일 인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빅죠는 지난 6일 오후 김포의 한 병원에서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으나, 수술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홀라당의 멤버 박사장(박재경)이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빅죠는 지난 2008년 홀라당 1집 앨범 '스포트라이트'로 데뷔했으며, 데뷔와 동시에 거구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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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힙합 듀오 홀라당 멤버 빅죠(본명 벌크 죠셉)의 빈소가 7일 인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빅죠는 지난 6일 오후 김포의 한 병원에서 체내 염증 제거 수술을 진행했으나, 수술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43세.
홀라당의 멤버 박사장(박재경)이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빅죠는 지난 2008년 홀라당 1집 앨범 '스포트라이트'로 데뷔했으며, 데뷔와 동시에 거구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숀리와 다이어트를 통해 150kg 정도를 감량해 이목을 모았으나, 이후 요요현상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8시,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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