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소상공인 경영 개선에 앞장

이주영2 2021. 1. 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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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해소하고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 소상공인 경영개선보조금(점포환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면서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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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해소하고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 소상공인 경영개선보조금(점포환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사업비 4억원으로 20개 소 사업장을 지원하고 추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후순위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 경제팀(730-3362)에서 접수를 하고 2월부터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

지원대상은 상시 근로자 수가 3명 미만으로 3년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지원 한도는 총사업비의 80% 범위에서(자부담 20%)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이 되며 사업 범위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노후 물품 교체 등이다.

군 관계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1회 접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후 후순위자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이번 접수 기간에 반드시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면서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점포환경개선사업은 2016년부터 꾸준하게 이어져 온 사업으로 2020년까지 총 170개소의 점포를 지원했고, 사업주는 물론 점포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호응이 크다.

깔끔해진 점포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점포환경으로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평가이다.

(끝)

출처 : 옥천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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