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나비, 산부인과行 "드디어 성별 알려주는 거니?"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나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가라... 약 세 달 동안 나와 함께했던 머리카락들이여... 샵 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남편한테 제거해달라고 해서 다 떼어버렸어요. 두피가 날아갈 것 같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나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가라... 약 세 달 동안 나와 함께했던 머리카락들이여... 샵 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남편한테 제거해달라고 해서 다 떼어버렸어요. 두피가 날아갈 것 같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임신 20주차 되어서 정밀 초음파 보러가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애기 드디어 성별 알려 주는거니..?"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엔 수수한 나비의 근황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옷 사이로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끈다.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상혁 "이혼 후 몰락한 연예인의 삶? 나 부자야"
- 4년간 연예인 전체 수입 1위…레전드 연예인, 예능 등장
- 故 스티브 잡스 딸, 모델 데뷔…'여신 미모+명문대'
- 김지우, ♥레이먼킴과 결혼생활 위기 솔직 고백
- '신불자 추락' 지연수 눈물 고백, '前남편' 일라이 저격?
- 'BJ 폭행' MC딩동 "왜곡·확대 해석 존재"…피해 여성은 고소 완료 "합의는 판결에 따라" [엑's 이슈]
- 김완선, 데뷔 40주년에 날벼락…"1인 기획사 등록" 해명에도 '검찰 송치' [공식]
- 우즈,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父 외국서 사망, 사인 아직도 몰라" (유퀴즈)
- 엔하이픈·희승, 1년도 동행 불가?…'재계약' 전 날벼락 [엑's 이슈]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