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호, 4kg 아들 자연분만 출산기..♥이경택 "너무 멋있어" (미호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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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호 이경택 부부가 부모가 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
고미호는 남편 이경택의 응원을 받으며 오랜 진통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출산에 돌입했다.
고미호는 크게 소리 지르며 출산 임박의 순간을 만끽했다.
이경택 역시 "고미호 임신부터 출산까지 대장정 마침표를 찍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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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고미호 이경택 부부가 부모가 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
유튜브 채널 미호TV에는 지난 5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리얼 출산 이야기 - 션이와 만나는 순간 2편"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은 1편에 이어 고미호의 출산 과정을 담았다. 고미호는 남편 이경택의 응원을 받으며 오랜 진통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출산에 돌입했다.
거친 호흡을 내몰아치면서 고통을 이어가던 고미호는 혼신의 힘을 다해 힘을 줬다. 이경택 역시 함께 숨을 참고 힘을 복돋우며 고미호와 호흡을 맞췄다.
한참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아기의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고미호는 크게 소리 지르며 출산 임박의 순간을 만끽했다.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크게 울었지만 이내 고미호의 품에 안기더니 잠잠해지며 엄마와 교감을 나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출산 후 부부는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고미호는 "나 할 일 다했다. 이제 오빠가 다 키워라"고 쿨하게 말했고, 이경택은 "너무 멋있었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고미호는 "다른 우주로 날아갔다 돌아왔다. 역시 4kg다"면서 감격스러워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여러분 덕분이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경택 역시 "고미호 임신부터 출산까지 대장정 마침표를 찍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진 쿠키 영상에서 이경택은 고미호에게 "혹시 나중에 둘째 생각 있냐"고 물었다. 고미호는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면서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미호TV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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