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박영린, 생기만점 러블리 미소..악역의 반전 매력

강다윤 입력 2021. 1. 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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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새 2020' 박영린의 새해에도 변함없이 열일 중인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6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맹활약 중인 박영린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영린은 '불새 2020'에서 장세훈(이재우 분)을 향한 잘못된 사랑으로 소름 돋는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폭주시키는 일등공신 악역 캐릭터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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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불새 2020’ 박영린의 새해에도 변함없이 열일 중인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6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맹활약 중인 박영린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영린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진지하게 대본을 체크하고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이 담겨있어 그녀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강추위 속 야외 촬영장에서 꽁꽁 언 손을 녹이며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겨울 추위마저도 녹여버리는 밝고 생기 넘치는 눈부신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극 중 사랑에 대한 그릇된 집착과 욕망이 뒤틀리며 끝없는 악행을 펼치는 윤미란의 모습과는 다른 박영린의 러블리한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박영린은 ‘불새 2020’에서 장세훈(이재우 분)을 향한 잘못된 사랑으로 소름 돋는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폭주시키는 일등공신 악역 캐릭터로 열연 중이다.

이에 매회 종잡을 수 없는 끝없는 악행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박영린은 매혹적인 악역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불새 2020’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W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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