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 경찰관 코로나 확진..직원 등 검사 후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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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직원 등이 격리 조치됐다.
5일 광주광역시 방역당국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북부경찰서 기동순찰대 소속 A경위가 코로나19 감염증에 확진됐다.
A경위가 확진됨에 따라 지난 1~2일 함께 근무했던 직원 13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
또 같은 사무실을 사용한 기동순찰대원 16명이 검사를 받고 재검사를 진행할 오는 8일까지 자가격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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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직원 등이 격리 조치됐다.
5일 광주광역시 방역당국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북부경찰서 기동순찰대 소속 A경위가 코로나19 감염증에 확진됐다. 광주 1224번이다.
A경위는 선교사인 1113번과 관련으로 분류됐다.
A경위가 확진됨에 따라 지난 1~2일 함께 근무했던 직원 13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 하지만 잠복기를 고려해 2주간 자가격리 조치 됐다.
또 같은 사무실을 사용한 기동순찰대원 16명이 검사를 받고 재검사를 진행할 오는 8일까지 자가격리 됐다.
이와 함께 구내 식당을 포함해 청사 내에서 동선이 겹친 직원 35명도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은 간접 접촉자로 분류돼 음성으로 판명되면 곧바로 격리 해제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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