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구랍 31일 인간의 존엄성과 문화 다양성 보장에 대한 재단의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인권경영 선언문 제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은 재단 노사협의회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직원 2인의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과 선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구랍 31일 인간의 존엄성과 문화 다양성 보장에 대한 재단의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인권경영 선언문 제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은 재단 노사협의회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직원 2인의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과 선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 임직원은 대표직원의 낭독에 따라 선언문을 함께 숙지하며 인권경영에 대한 적극 실천을 다짐했다.
재단의 인권경영 선언문은 ▲세계 인권선언 존중, ▲고용상의 차별금지,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존중, ▲직원의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보장, ▲강제노동과 아동노동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수행과 개인정보보호, ▲인권침해 예방에 대한 노력과 구제조치 제공, ▲문화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문화향유권 보장 노력 등 총 10개의 항목을 담고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김진오 이사장은 "임직원 모두의 마음속에 인권경영선언문을 깊게 새겨 재단 문화예술 경영활동에 나침반으로 삼았으면 한다"며 "인권경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재단 이해관계자와 시민의 인권 향상을 돕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여주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오천피, 韓기업 제대로 평가…국민연금 고갈걱정 없어져" | 연합뉴스
- 국토부측, 李 '장남 위장미혼' 의혹에 "부정청약 소지있다" | 연합뉴스
- 합당제안 靑교감 어디까지…"鄭,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어" | 연합뉴스
- 정부 "쿠팡 美투자사, 金총리 발언 자의적 편집·왜곡" 반박 | 연합뉴스
- 다주택자 절세매물 나올까…李대통령 언급에 시장 반응 주목 | 연합뉴스
- 경찰, '北무인기 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촬영(종합) | 연합뉴스
- 장동혁, 한동훈 내칠까…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종합) | 연합뉴스
- 막바지 다다른 한파…주말까지 '강추위' 이후 다소 완화 | 연합뉴스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최 의원 조사는 아직(종합) | 연합뉴스
-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