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발생
임철영 2021. 1. 3.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3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한 농장으로부터 폐사가 증가했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충남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또 반경 10㎞ 내 농장에 대해 이동 제한과 예찰 및 검사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03/akn/20210103213610611iscv.jpg)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3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한 농장으로부터 폐사가 증가했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충남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정밀검사 결과는 앞으로 사흘 이전에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 조사를 벌였다. 또 반경 10㎞ 내 농장에 대해 이동 제한과 예찰 및 검사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랑, 사람, 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
- 훔친 디올백 안고 "가난한 진짜는 싫어"…'인간 짝퉁'의 기괴한 사기극[슬레이트] - 아시아경제
- "일반인도 163일 튀고, 아이돌도 102일 튀고"…사회복무요원이 장난인가요 - 아시아경제
- "한국꺼 다 털자" 이제 영국인들이 알아서 지갑 연다…아마존서 뷰티템 싹쓸이 중[주末머니] - 아
- "우린 미군 없으면 짐도 못 싸네?"…650조 쏟아붓는 유럽의 역대급 홀로서기[글로벌포커스] - 아시
- "유쾌해" 도로서 마주치면 '깔깔' 인증샷 찍던 그것…아재개그에 MZ지갑 열리네 - 아시아경제
- 수갑 풀고 도망쳤던 자매 성폭행범 '그놈' 춘천 간다…소름 돋는 근황 - 아시아경제
-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지금 사는 방식] - 아
- "계약서에 써 있잖아" 말에 또 속았다…한 달 다닌 헬스장 환불 방법 있다는데[돈의 오해] -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