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배로나-주석훈, 결국은 파국? '배로나 사망설' 추측글에 시끌시끌..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장 인물인 배로나와 관련해 한 네티즌이 '사망설'을 제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위니즈넷에는 '펜트하우스 배로나 사망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배로나와 주석훈의 모티프는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해당 글 작성자는 "배로나는 '로미오와 줄리엣' 배경이 되는 도시 이름인 ‘베로나’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며 배로나도 처음에는 주석훈을 이용하기 위해 가짜 연애를 하게 되지만 점점 진심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하지만 야망에 눈이 멀어버린 오윤희가 주단태와 재혼을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이루어질 수 없게 된다. 배로나 성격에 이 모든 사실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자살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글 작성자는 "결정적으로 오윤희가 피아노를 치고 배로나가 노래하는 장면에서 갑자기 화면이 느려지고 과거 회상신처럼 오윤희가 '그날 로나의 노래는 내가 들은 것 중 최고였다'라고 말한다. 오윤희에게는 배로나의 죽음이 인생 최대의 형벌인 것"이라고 설명해, 주장을 뒷받침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묘하게 설득력 있다", "너무 막장으로 가는 것 아닐까?", "어찌됐든 결과는 파국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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