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 얼굴 보니 "두꺼운 화장에 가려진 요부로 불려" (설민석의 세계사)

김현정 2020. 12. 1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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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클레오파트라의 얼굴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6000년 역사를 지닌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와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를 대강국으로 만든 천재 지략가, 마지막 파라오, 이집트뿐만 아니라 고대 로마의 운명을 뒤흔든 인물이다.

한국 생활 8년차인 이집트인 새미 라샤드는 "이집트 클레오파트라들 중에 제일 유명하다. 7명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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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클레오파트라의 얼굴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6000년 역사를 지닌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와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강연이 펼쳐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를 대강국으로 만든 천재 지략가, 마지막 파라오, 이집트뿐만 아니라 고대 로마의 운명을 뒤흔든 인물이다. 설민석은 "이 사람의 코가 조금이라도 낮았다면 세계의 역사가 달라졌을 거다"라는 말을 언급했다.


한국 생활 8년차인 이집트인 새미 라샤드는 "이집트 클레오파트라들 중에 제일 유명하다. 7명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설민석은 "고대 로마인들은 미친 여왕이라고 했다. 구역질나는 더러운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발작을 일으켰다. 근친상간으로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후예, 이 불경한 여자는 두꺼운 화장에 가려진 요부"라고 설명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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