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독특한 자기애 과시 "거울만 20개..동상+흉상+신당까지" (구해줘 홈즈)

강다윤 2020. 12. 13. 2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홍철이 독특한 인테리어 철학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이 자신의 독특한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저는 자기애가 강하다. 집에 거울이 20개 이상이다"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향도 피울 수 있다. 종종 절을 2번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안된다. 살아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노홍철이 독특한 인테리어 철학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이 자신의 독특한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저는 자기애가 강하다. 집에 거울이 20개 이상이다"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저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한다"라며 "흉상 하나, 2m가 넘는 동상 하나, 신당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노홍철은 "향도 피울 수 있다. 종종 절을 2번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안된다. 살아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