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치즈X홍어 먹방에 패널들도 '경악'.."새로운 조합" (편스토랑)

노수린 2020. 12. 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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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가 치즈와 홍어 먹방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유리가 연구실에서 치즈 요리 연구에 돌입했다.

이어 이유리는 요리 연구를 위해 치즈와 홍어를 조합해 맛보았다.

홍어와 블랙치즈를 함께 먹은 이유리는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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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이유리가 치즈와 홍어 먹방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유리가 연구실에서 치즈 요리 연구에 돌입했다.

연구실에 새로 구매한 대용량 냉장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선과 등신대까지 준비한 이유리는 셀프 우승 파티를 벌였다. 그는 배우 박하나에게 전화해 '편스토랑' 1위 소식을 전했다.

이유리는 "연구실로 놀러와라. 파인애플도 키우고 있다. 조금 자랐다"고 말했고, 박하나는 "농장도 가지고 있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이유리는 "소규모다. 언제 한번 밭 매러 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유리는 요리 연구를 위해 치즈와 홍어를 조합해 맛보았다. 강렬한 조합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모두 경악했다. 이유리는 "저 아침에 홍어 먹는 여자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어와 블랙치즈를 함께 먹은 이유리는 "맛있다"고 말했다. 그는 홍어와 치즈와 묵은지로 삼합을 만들기도 했다. 아침 식사를 즐긴 이유리는 "꼭 드셔 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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