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가격리 유지..심려 끼쳐 죄송" [전문]

전아람 2020. 12. 8.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구단 미나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미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구구단 미나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안내드립니다.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구구단 미나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미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가수 청하가 지난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청하와 동선이 겹친 접촉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고, 미나 역시 검사에 나섰다.

이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구구단 미나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안내드립니다.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