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차태현vs이광수, 9년 만의 '부캐 대결'

박봉규 2020. 12. 6.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출격한 배우 차태현이 대표 부캐 '차희빈'을 소환할 예정이다.

'모함왕' 이광수를 뛰어넘는 '음모론 끝판왕' 차태현의 활약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출격한 배우 차태현이 대표 부캐 ‘차희빈’을 소환할 예정이다.

차태현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9년 만에 참여해 오프닝부터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며 특급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과거 출연 당시, 계략의 달인 ‘차희빈’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던 차태현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계략과 음모로 멤버들을 꼼짝 못 하게 했다.

이광수와 미션을 하게 된 차태현은 “영화 ‘해적2’ 찍기 싫다고 했다던데?” 라는 기습 공격을 시작으로 “이광수가 이 연예인이랑 사이가 안 좋다더라” 며 실명까지 거론한 음모론으로 ‘런닝맨 대표 모함왕’ 이광수의 멘탈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또 차태현은 ‘유재석 vs 조인성’ 중 선택을 압박하며 이간질을 시도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가 결국 1인을 꼽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지어 차태현은 이광수를 “조인성의 텀블러이자 ‘장난감 요요’ 같은 존재” 라고 팩트 폭행으로 이광수의 분노 게이지를 높였다.

‘모함왕’ 이광수를 뛰어넘는 ‘음모론 끝판왕’ 차태현의 활약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박봉규 sona7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