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라이징 꽃미남' 카미오 후쥬, 아이돌 출신 배우와 열애.."집 오가는 사이"[엑's 재팬]

김미지 2020. 11. 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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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라이징 스타 카미오 후쥬(21)가 아이돌 출신 배우 하야시다 마히로(22)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23일 일본 매체 문춘은 카미오 후쥬와 하야시다 마히로가 이미 지인들 사이에선 '공인된' 커플이라고 보도하며 잠복 취재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에 교제를 시작해 서로 집을 왔다갔다 하는 사이가 됐다고.

문춘은 외출하는 카미오 후쥬에 직격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카미오 후쥬는 교제에 대해 "제가 제 마음을 말할 수는 있지만 여러가지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소속사에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교제를 인정했다.

한편 1999년생인 카미오 후쥬는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드라마 '시그널'에 원작 박선우 역에 해당하는 카토 료타로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2015년에 데뷔해 현재까지 스무 작품이 넘는 드라마와 5개의 영화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로 불리고 있다.

하야시다 마히로는 1998년생으로 13살의 나이로 아이돌 그룹 페어리즈로 데뷔했으며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6년간 활동한 뒤 탈퇴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카미오 후쥬 인스타, 하야시다 마히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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