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말년 휴가 중 12월 6일 미복귀 전역..코로나19 여파 [공식입장]
최희재 2020. 11. 23. 13:36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엑소의 시우민이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의 곁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우민은 현재 말년 휴가 중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12월 6일 미복귀 제대한다. 별도 전역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지난 2019년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복무했다. 또한 시우민은 육군창작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을 통해 뮤지컬에 도전하며 얼굴을 비췄다.
엑소의 맏형인 시우민은 엑소의 첫 입대 멤버이자 군필 멤버가 됐다. 지난해 7월 입대한 디오는 2021년 1월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수호와 첸은 각각 올해 5월, 10월 입대했다.
한편, 시우민이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2012년 4월 8일에 데뷔해 '으르렁 (Growl)', 'CALL ME BABY', 'LOVE ME RIGHT' 등 다수의 히트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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