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츠요지, 이기욱 크루 첫 탈락 "후련하다..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 (쇼미더머니9)

강다윤 2020. 11. 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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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이기욱 크루의 첫번째 탈락자는 키츠요지였다.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이하 '쇼미9')에서는 3차 예선의 두 번째 관문인 '트리플 크루 배틀'을 앞두고 탈락자가 밝혀졌다.

이날 3위를 차지한 이기욱 크루에서는 키츠요지가 탈락했다.

키츠요지는 "후련하다. 저는 제 몫을 다 한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 없다. 발전의 기회로 삼으면 더 좋은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담담히 탈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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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쇼미더머니9' 이기욱 크루의 첫번째 탈락자는 키츠요지였다.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이하 '쇼미9')에서는 3차 예선의 두 번째 관문인 '트리플 크루 배틀'을 앞두고 탈락자가 밝혀졌다.

이날 3위를 차지한 이기욱 크루에서는 키츠요지가 탈락했다. 자이언티는 "음원 미션이 앞으로 많이 이뤄진다. 음색 자체를 오디오로 듣기에 매력적인 분을 골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부분이 장점이고 매력적인지 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탈락 이유를 밝혔다.


키츠요지는 "후련하다. 저는 제 몫을 다 한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 없다. 발전의 기회로 삼으면 더 좋은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담담히 탈락 소감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쇼미더머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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