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채연도 복귀"..다이아, 내년 1월 컴백 확정

김예나 2020. 11. 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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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에 다이아 멤버들은 컴백 쇼케이스에서 정채연의 불참 이유를 두고 "개인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정채연은 지난 2015년 다이아로 가요계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정채연은 다이아를 비롯 다른 분야에서도 확연히 활동이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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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활동에 불참했던 정채연도 함께하기로 했다. 

1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다이아는 내년 1월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개인적인 이유로 지난 활동에서 빠졌던 정채연도 컴백 활동에 합류한다. 

정채연은 지난 6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플라워 포 시즌스(Flower 4 seasons)' 활동에 불참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있다. 일각에서는 갑작스러운 5인조 컴백에 불화설까지 일기도. 이에 다이아 멤버들은 컴백 쇼케이스에서 정채연의 불참 이유를 두고 "개인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정채연은 지난 2015년 다이아로 가요계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이듬해 기희현과 함께 팀에서 잠정 탈퇴한 뒤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 최종 11인 안에 들면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하기도 했다. 아이오아이 계약이 만료된 후에는 다이아로 돌아와 활약을 펼쳤다. 

또 '혼술남녀' '다시 만난 세계' '투 제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펼쳤고, '인기가요' '먹고자고먹고' '팔로우미8'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정채연은 다이아를 비롯 다른 분야에서도 확연히 활동이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다만 개인 인스타그램 활동은 활발히 하며 팬들과의 소통은 꾸준히 이어오던 상황. 한동안 휴식기를 가진 정채연이 이번 다이아 컴백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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