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이유비 "감히 함께할 수 있는 현장 영광..책임감 배웠다"
조연경 2020. 11. 11. 17:39
[일간스포츠 조연경]

이유비가 '이웃사촌'을 통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11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이웃사촌(이환경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이유비는 "현장에서 모니터링 하고 이야기 나누고 상의하는 감독님과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런 작업들을 내가 감히 같이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유비는 "촬영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 제일 많이 배운 것은 책임감인 것 같다. 이 역할을 맡아 이것을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을 배웠던 작품이다"며 "3년만에 보면서도 많이 배워간다. 나에게는 굉장히 뜻 깊은 작품이다"고 진심을 표했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돼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 '안정환 아내' 이혜원, SNS 게시물 올렸다 삭제 '구설'
▶ 오달수 “3년 칩거, 거제도서 농사짓고 살았다”
▶ 결혼 발표 류덕환, 예비신부 전수린은 누구?
▶ 음악 방송의 비상식적 '슈퍼 울트라 갑갑질'
▶ 지상파 3사 연말시상식 정상가동 '모두 진행'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플IS] 성장한 이유비 ´이웃사촌´ 깜짝 히든카드
- [포토] 정우-이유비 ´이웃사촌이 찾아갑니다´
- [현장IS] ´이웃사촌´ 3년만 공식석상 오달수 ”마음 무거웠다”
- ´이웃사촌´ 정우 ”외로울 때마다 힘 받은 현장, 새로운 경험”
- [포토] ´이웃사촌 사랑하세요´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