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 증거 속출..JYP "입장 無"

전아람 입력 2020. 11. 6. 13:23 수정 2020. 11. 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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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커플링을 끼고 있다는 점, 채영이 몸에 타투를 늘리고 있다는 점, 채영의 동생이 침화사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에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대해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채영의 열애설 관련 입장은 없다"고 짧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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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가 열애중이라는 증거 사진들이 속속 게재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채영과 침화사가 함께 프랑스 파리여행을 다녀왔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대형 마트에서 쇼핑을 즐겼다는 목격담도 등장했다.

뿐만 아니라 커플링을 끼고 있다는 점, 채영이 몸에 타투를 늘리고 있다는 점, 채영의 동생이 침화사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에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대해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채영의 열애설 관련 입장은 없다"고 짧게 밝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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