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2' 오현민, 무슨 사업 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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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카이스트 출신 방송인 오현민이 지난 8월, 인플루언서에게 영상을 받는 1:1 메시지 서비스 '캐스팅'을 런칭했다.
캐스팅은 원하는 인플루언서에게 영상을 요청하면 나만을 위한 영상을 직접 제작해주는 1:1 온디맨드 플랫폼으로,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에게 개인적인 축하, 위로, 고민 상담, 다양한 미션 등을 영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유저들은 캐스팅을 통해 인플루언서와 친구처럼 가까워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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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정진용 기자 = tvN 예능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카이스트 출신 방송인 오현민이 지난 8월, 인플루언서에게 영상을 받는 1:1 메시지 서비스 ‘캐스팅’을 런칭했다.
캐스팅은 원하는 인플루언서에게 영상을 요청하면 나만을 위한 영상을 직접 제작해주는 1:1 온디맨드 플랫폼으로,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에게 개인적인 축하, 위로, 고민 상담, 다양한 미션 등을 영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유저들은 캐스팅을 통해 인플루언서와 친구처럼 가까워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수익의 일부는 자동으로 기부가 되어 팬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어 인플루언서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캐스팅은 출시 1주일 만에 Android 소셜 급상승 2위, iOS 엔터테인먼트 73위를 달성했으며, 유명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초기창업패키지’ 정부지원사업에서 유망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장하는 스타트업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방송인 홍진호, 유튜버 ‘공대생 변승주’, 트위치 스트리머 ‘악녀’, 유튜버 ‘꽃보다유이’를 비롯한 30명 이상의 유명 인플루언서를 보유하고 있다.
캐스팅 관계자는 “그동안 팬과 인플루언서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재했다”며 “인플루언서와 팬이 서로 감동을 주는, 따뜻하고 활발한 교류가 있는 사회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캐스팅을 통해 인플루언서와 팬의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브 예능 ‘가짜사나이2’에 출연한 오현민은 본인을 방송인이 아닌, 사업가로 소개하여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현민은 가짜사나이2 1회 영상에서 훈련 도중 눈을 다쳐 퇴소했다.
오현민은 지난달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눈은 거의 완쾌가 된 상태”라며 “저의 부주의로 인해 충격이 생긴 부상이고 피지컬갤러리, 무사트의 훈련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으며 오히려 피지컬갤러리 메디컬팀의 빠른 조치와 조교님과 훈련생들의 배려로 더 큰 부상이 일어나지 않음에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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