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4분기 온라인 판매·OLED TV 매출 증대될 것"

이기민 2020. 10. 30.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가 30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온라인 판매 확대와 올레드(OLED) TV 매출 증대, 효율적 자원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현재 유럽지역을 포함해 주요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고 있고, 일부 국가의 락다운(봉쇄) 진행은 리스크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잠재 리스크에 대비해 유통재고를 지속적으로 건전하게 유지했다"며 "4분기에 실적이 낮아지는 것에서 탈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개선된 실적을 보여드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LG전자가 30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온라인 판매 확대와 올레드(OLED) TV 매출 증대, 효율적 자원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현재 유럽지역을 포함해 주요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되고 있고, 일부 국가의 락다운(봉쇄) 진행은 리스크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잠재 리스크에 대비해 유통재고를 지속적으로 건전하게 유지했다"며 "4분기에 실적이 낮아지는 것에서 탈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개선된 실적을 보여드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