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조민아, 깡말랐는데 잔근육 보유.."운동하는 여자" [★해시태그]
김예은 2020. 10. 28. 10:5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운동으로 만든 잔근육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근육 부자. 매일 오전 조깅-낮에는 PT. 운동하는 여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부러질듯 깡마른 몸매를 자랑함에도 잔근육을 만든 조민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몸무게가 39kg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조민아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정아, 유방암 4기 고백 "수술 못 한다"
- 가세연, 김희철 저격…"토악질 나오는 인간"
- '51세' 김혜수,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
- '48.6kg 감량 성공' 김지우, 란제리룩 화보 무보정 몸매
- 서유리, '이근 불륜설 해명 요구'에 직접 올린 SNS 글
- '음주운전' 임성근, 폭행 전과 자진 고백…"방송 활동 중단한다"
- '마약 구속' 황하나, 연예인 이름 진술했나…또다시 연예계 마약 게이트 우려 [엑's 이슈]
- 이영애, 올리브유·토마토 '여배우 아침 루틴' 공개…상큼 미소는 '덤' [★해시태그]
- '5년 공백' 김승현→월세 밀린 '대치동 주민' 김장훈도…"연예인 걱정 마" 당당 [엑's 이슈]
- 이수근 아내, '뇌성마비' 子 유학 중 폭풍성장 근황 전했다…"축하해, 이제 고등학생" [★해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