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9' 킬라그램, '올 패스' 획득..코드 쿤스트X팔로알토 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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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그램이 '60초 팀 래퍼 선발전'에 통과했다.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1차 예선 생존자를 대상으로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펼쳐졌다.
1단계 '60초 랩 심사'를 통과한 래퍼가 2단계 '팀 래퍼 선발'에서 프로듀서 팀의 캐스팅 콜을 받을 수 있다.
'래퍼 선발전' 첫 도전자 킬라그램은 올 패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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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킬라그램이 '60초 팀 래퍼 선발전'에 통과했다.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1차 예선 생존자를 대상으로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펼쳐졌다.
1차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 중 40명만이 살아남게 된다. 1단계 '60초 랩 심사'를 통과한 래퍼가 2단계 '팀 래퍼 선발'에서 프로듀서 팀의 캐스팅 콜을 받을 수 있다. 캐스팅 콜을 받지 못하면 패스를 받더라도 탈락하게 된다.
'래퍼 선발전' 첫 도전자 킬라그램은 올 패스를 받았다. 개코는 "킬라그램에게서 처음 들어보는 스타일이다. 처음 이야기가 들렸다"고 칭찬했다.
비와이 역시 "너무 좋게 다가왔다. 전에 랩들이 간이 세다면, 지금 스타일이 더 맛있다"고 말했으며, 최자는 "뭔가 미국 간이다. LA에서 먹는 북창동 순두부 느낌이다"고 말했다.
킬라그램은 코드 쿤스트 팀과 저스디스 팀의 캐스팅 콜을 받았고, 코스 쿤스트 팀을 선택했다. 코드 쿤스트는 "'쇼미더머니' 처음으로 랩보다 사람이 궁금해서 뽑게 됐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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