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주주 3억원'에 개미들 뿔났다
류영주 2020. 10. 23. 14:53

홍남기 해임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한 방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하며 규탄 집회를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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