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장트리오 "1994년 마스칸=지존파, 아지트엔 무기고·소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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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장성규, 장도연, 장항준이 마스칸 사건에 관해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장도연, 장성규, 장항준이 마스칸 사건이 지존파 사건이라고 밝혔다.
성규는 "근데 마스칸이 맞냐. 지존파 이런 거죠"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지금까지 설명한 사건이 지존파 사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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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꼬꼬무' 장성규, 장도연, 장항준이 마스칸 사건에 관해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장도연, 장성규, 장항준이 마스칸 사건이 지존파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날 피해자의 제보를 듣고 강력폭력 4반은 마스칸의 아지트가 있는 전라남도 영광으로 출동한다. 강폭 4반은 다이너마이트가 설치되어 있단 말 때문에 유인 작전을 실시하고, 4명을 붙잡았다. 차로 도주한 2명 역시 검거에 성공, 2시간 만에 마스칸을 일망타진했다.
장성규는 "강폭 4반이 지하실로 들어가는데, 쇠창살 감방이 있고, 옆엔 무기고, 소각로가 있었다. 소각로엔 사람 두개골이 있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성규는 "근데 마스칸이 맞냐. 지존파 이런 거죠"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지금까지 설명한 사건이 지존파 사건이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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