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나훈아 신곡 열창..완벽한 100점

노수린 2020. 10.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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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나훈아의 신곡을 열창했다.

이에 추가열은 "임영웅, 너 나와"라고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임영웅은 "선배님들께서 나오신단 이야기를 듣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서 신곡을 준비했다"며 나훈아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선곡했다.

임영웅은 "이건 내가 무조건 져야 한다"고 장난친 다음 "선배님을 탈락자 명단에 추가열"이라고 센스 있게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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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임영웅이 나훈아의 신곡을 열창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2020 트롯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예선전은 랜덤으로 선정된 참가자가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추가열은 "임영웅, 너 나와"라고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민호는 "임영웅이 불리자 많은 선배님들이 미소 짓고 계시다"고 지적했다.

임영웅은 "선배님들께서 나오신단 이야기를 듣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서 신곡을 준비했다"며 나훈아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선곡했다.

이에 맞선 추가열의 선곡은 최성수의 '기쁜 우리 사랑은'이었다. 추가열은 "내가 이기면 내 곡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고, TOP6는 "그럼 더 좋은 것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임영웅은 "이건 내가 무조건 져야 한다"고 장난친 다음 "선배님을 탈락자 명단에 추가열"이라고 센스 있게 맞받아쳤다.

추가열은 기타 연주와 함께 멋진 무대를 완성했지만 아쉽게 88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휘파람과 함께 여유 있게 노래를 시작한 임영웅은 달달한 보이스로 시청자와 노래방 마스터를 동시에 사로잡는 데 성공하며 100점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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