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밴드 아카이코엔 멤버 츠노 마이사 사망, 향년 29세..열도 잇단 충격[엑's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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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 록밴드 아카이코엔(붉은 공원)의 멤버 츠노 마이사가 사망했다.
연예인 동료 역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으며, 이날 츠노 마이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의 유명 밴드 키시단의 디제이 오즈마는 자신의 트위터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음악을 좋아하는 동료가 없어지는 것이 너무 슬프다. 친구 여러분, 삶이 힘들다고 느껴지면 연락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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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여성 록밴드 아카이코엔(붉은 공원)의 멤버 츠노 마이사가 사망했다.
일본 NHK는 19일 츠노 마이사가 지난 18일 오전 9시경 도쿄 스기나미 구의 자택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 측은 현장 상황 등을 보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을 내놨다.
츠노 마이사는 4인조 여성 록밴드 아카이코엔에서 기타를 담당한 멤버로 작사, 작곡까지 해 팀의 중심이 되는 멤버였다.
일본 인기 그룹 SMAP의 'JOY' 등 타 아티스트의 수록곡을 작곡하거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TV 아사히의 한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일본은 최근 유명 연예인 4명의 잇단 사망 소식으로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연예인 동료 역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으며, 이날 츠노 마이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의 유명 밴드 키시단의 디제이 오즈마는 자신의 트위터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음악을 좋아하는 동료가 없어지는 것이 너무 슬프다. 친구 여러분, 삶이 힘들다고 느껴지면 연락 달라"고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츠노 마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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