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 아역.." 허정은, '스타트업' 첫방 독려 인증샷
김진석 2020. 10. 17. 20:09

허정은이 본방을 독려했다.
허정은은 17일 첫방되는 tvN 새 토일극 '스타트업'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당부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허정은은 역전을 꿈꾸는 당찬 청춘 서달미인 배수지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허정은은 ‘스타트업’ 1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옅은 미소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첫방송은 17일 오후 9시.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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