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첫사랑과 결혼한 메시, 존경스러워" [전일야화]

원민순 2020. 10. 1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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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첫사랑과 결혼한 메시가 존경스럽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메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영웅은 "메시가 첫사랑이랑 되게 오래 연애를 했다. 축구선수로 유명해졌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거나 이런 게 아니라 사랑을 지키고 의리 지키고 하면서 결국 결혼해서 예쁜 아이들까지. 그런 모습이 되게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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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첫사랑과 결혼한 메시가 존경스럽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메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다른 멤버들이 맞혀야 하는 임영웅 관련 퀴즈로 메시를 언급했다. 임영웅은 최근 축구 전문월간지와 한 인터뷰에서 메시를 인간적으로 존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붐은 "임영웅이 이것 때문에 메시를 남자답다고 했다. 이것은 뭘까?"라고 물었다. 영탁은 "가정"이라고 소리쳤다. 영탁의 말이 정답과 비슷했는지 임영웅이 깜짝 놀란 얼굴을 보였다.

임영웅은 퀴즈 정답에 대한 힌트로 "메시의 아내다"라는 말을 해줬다. 이에 영탁은 "첫사랑과의 결혼"이라고 다시 한 번 외쳤다. 영탁의 말이 정답이었다.

임영웅은 "메시가 첫사랑이랑 되게 오래 연애를 했다. 축구선수로 유명해졌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거나 이런 게 아니라 사랑을 지키고 의리 지키고 하면서 결국 결혼해서 예쁜 아이들까지. 그런 모습이 되게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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