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베이비 드라이버' 릴리 제임스, 유부남 배우와 불륜설

박정선 2020. 10. 1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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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임스, 도미닉 웨스트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맘마미아!2'로 잘 알려진 배우 릴리 제임스가 유부남 배우 도미닉 웨스트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릴리 제임스는 11일 로마에서 도미닉 웨스트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릴리 제임스는 도미닉 웨스트와 전기 스쿠터를 타고 로마를 관광했다. 도미닉 웨스트가 릴리 제임스의 허리를 감싸고 앞에 선 릴리 제임스가 스쿠터를 운전했다. 또 이들은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었고, 웨스트가 제임스에게 키스하고 머리를 쓰다듬기도 했다. 도미닉 웨스트는 결혼 반지를 끼고 있지 않았다.

릴리 제임스는 앞서 지난 7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인터뷰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릴리 제임스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맷 스미스와 교제했다.

도미닉 웨스트는 2010년 캐서린 피츠제럴드와 결혼해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시카고', '한여름밤의 꿈', '모나리자 스마일', '포가튼', '툼 레이더' 등에 출연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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