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호아킨 피닉스·루니 마라, 첫 아이 출산..이름은 故리버 피닉스의 '리버'
박정선 2020. 9. 28. 07:27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군다'의 빅토르 코사코프스키 감독은 취리히 영화제 질의응답 도중 이 영화의 책임 프로듀서인 호아킨 피닉스의 행복한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빅토르 코사코프스키 감독은 "아이를 낳았다. 이름이 리버라 불리는 아름다운 아들이어서, 지금은 이 영화를 홍보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아이의 이름은 리버. 지난 1993년 23세의 나이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호아킨 피닉스의 형, 배우 리버 피닉스의 이름을 땄다.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했다. 2019년 5월 두 사람이 같은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되며 약혼 소식이 알려졌다. 약혼이 알려진 지 1년 만에 임신 사실이 전해졌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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