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정해은, 국악 버전 '롤링 인 더 딥'으로 박수인에 '반전 승리'

나금주 2020. 9. 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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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정해은이 반전 무대로 박수인을 누르고 400만 원을 획득했다.

27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올인'에서는 정해은과 박수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D팀 박수인, 오마이걸 승희는 400만 원을 베팅했다.

박수인은 자신있게 노래했지만, A팀 정해은은 국악으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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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올인' 정해은이 반전 무대로 박수인을 누르고 400만 원을 획득했다.

27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올인'에서는 정해은과 박수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는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으로, 박수인이 자신있다고 한 노래였다. 이에 D팀 박수인, 오마이걸 승희는 400만 원을 베팅했다. 상대는 A팀 정해은. 박수인은 자신있게 노래했지만, A팀 정해은은 국악으로 응수했다. 

김성주와 평가위원 김이나, 케이윌, 뮤지, 홍진영은 예상치 못한 전개에 웃음을 터뜨렸다. 홍진영은 "첫 대결부터 너무 어렵다"라며 "400만 원을 베팅해서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랜선평가단 투표 결과 D팀이 승리했다. 남은 건 평가위원의 선택. 홍진영은 A팀, 케이윌, 김이나, 뮤지는 D팀을 택했다. A팀은 D팀의 400만 원을 획득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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