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로봉순 "만나던 사람에 1억 사기..고소하러 가겠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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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유명 BJ 로봉순이 1억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로봉순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억원 사기당했다. 내일 고소하러 간다"며 최근 1억 원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로봉순은 "애초에 주식투자는 안 했다. 모의투자 보여주면서 투자했다고 가지고 논 거다"라면서 "사람을 당분간 못볼 것 같다"고 토로했다.
로봉순은 과거 팝콘TV, 아프리카TV 등의 플랫폼에서 방송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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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아프리카 유명 BJ 로봉순이 1억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로봉순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억원 사기당했다. 내일 고소하러 간다"며 최근 1억 원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만나던 사람이 사기쳤다. 처음부터 사기칠 생각으로 접근한 것"이라며 주식 투자를 권유받아 고스란히 투자를 했다고 설명했다.
로봉순은 "애초에 주식투자는 안 했다. 모의투자 보여주면서 투자했다고 가지고 논 거다"라면서 "사람을 당분간 못볼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금전적으로 사기를 당한 것보다는 아직도 저를 조롱하며 가지고 노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다"며 심경을 전했다.
로봉순은 과거 팝콘TV, 아프리카TV 등의 플랫폼에서 방송활동을 했다. 자극적인 콘텐츠로 인해 유튜브에서 활동 정지를 당한 바 있다. 최근 팝콘TV에서 다시 방송을 진행 중이다.
다음은 로봉순 소셜미디어 글 전문.
저 1억원사기당했어요..
내일 고소하러갑니다..
만나던사람이 사기쳤고 처음부터 사기칠 생각으로 접근했어요
주식투자하라고해서 투자한거고..
애초에 주식투자는 안했어요
모의투자 보여주면서 투자했다고 가지고 놀았어요 사람을 당분간 못볼거같애요..
금전적으로 사기당한것보단 아직도 저를 조롱하며 가지고 노는데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로봉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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