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초희X이상이 "실제 사귈까 생각? 돈 벌어야지" 선긋기 [전일야화]

전아람 2020. 9. 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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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초희와 이상이가 형님들의 러브라인 몰기에 선을 그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주역 오윤아, 기도훈, 이초희, 이상이가 출연했다.

하지만 이초희는 수준급 댄스 실력을 지닌 이상이가 비의 'Rainsim'에 맞춰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이자 "잘 춘다. 잘 키운 자식 같다. 사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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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아는형님' 이초희와 이상이가 형님들의 러브라인 몰기에 선을 그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주역 오윤아, 기도훈, 이초희,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날 이초희와 이상이는 '다재 커플'이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장면으로 '손 케미'를 꼽았다. 손이 큰 이상이와 손이 앙증맞은 이초희는 남다른 '손 케미'를 자랑했고, 이수근은 이상이를 향해 "손을 물에 담가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커플 연기를 하면서도 실제 호흡이 잘 맞았다고 전하며 "우리가 자꾸 시밀러룩으로 입었는데 스타일리스트도 다르고 한 번도 상의하지 않았는데 비슷한 톤의 의상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초희는 "마지막 쯤에는 똑같은 티를 입기도 했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음을 전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실제로 사귈까라는 생각 안했냐"고 물었고, 이초희는 애정신이 나오면 "자 돈벌자, 일하자라고 이야기했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이초희는 수준급 댄스 실력을 지닌 이상이가 비의 'Rainsim'에 맞춰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이자 "잘 춘다. 잘 키운 자식 같다. 사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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