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오의식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 마지막까지 행복"

황소영 2020. 9. 15. 17:1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의식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스턴트맨 오정봉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오의식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종영된 KBS 2TV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오의식은 분위기 메이커로 극의 한 축을 이끌었다.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코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소라(주리)와 알콩달콩한 러브라인까지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오의식은 "정말 가족 같은 출연진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의식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의 출연을 확정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