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민, '트롯신이 떴다2' 출연.. "짧지만 강렬한 인상"

김진석 2020. 9. 15. 17: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민

트로트 가수 이지민이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 출연한다.

이지민은 16일 방송되는 SBS '트롯신2'에 출연, 지난 2일 공개된 26회 예고편에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이지민은 긴장감이 가득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 앞에 나섰다. 그는 데뷔 8년 차 가수이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 부르는 건 지금 이 자리가 처음이다"고 밝혀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이지민이 트롯신들의 원포인트 레슨 이후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지민은 2013년 '붕붕붕'으로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이후 '지지지' '이 남자 내 사람입니다' '바람개비' 등으로 활발한 음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을 통해 청순한 외모와 귀를 사로잡는 보이스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 2014년 Mnet '트로트엑스'에서 결승전까지 오르며 기량을 펼쳤다.

'트롯신2'는 무명가수 발굴 프로젝트로 무대가 절실한 무명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남진·설운도·김연자·주현미·진성·장윤정이 멘토로 출연해 무명 가수들의 코칭을 맡는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