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에서.." BJ 짱다, 생방송 중 과거 들통나자 사과 후 잠적..
최주원 2020. 9. 12. 08:07
[일간스포츠 최주원]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는 '짱다'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겨줬다.
지난 7일 짱다의 시청자 A씨는 아프리카TV 방송국 게시판에 짱다에 대한 폭로글을 썼다. A씨는 "지금 너 때문에 계속 연락 온다. 내가 왜 너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 가만히 잘 살고 있었는데 왜 피해를 주냐. 사과 안 하면 다 까버리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 생방송 중이던 짱다는 "친구에 관한 글"이라며 이를 무시했지만 A씨는 "친구 좋아하네. 사과 안 하면 녹음파일도 공개한다"고 재차 폭로했다.
A씨의 글을 본 짱다는 급히 방송을 종료했다. 이후 BJ 김인호와 함께하는 생방송에서 "유흥업소에서 짦게 일했다.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죄송하다. 하지만 2차(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사과했다.
방송 후에는 아프리카TV에 올라온 영상, 인스타그램 게시물 등을 모두 삭제한 후 잠적했다. 짱다는 최근 아프리카TV에 데뷔한 BJ로 지난 6일부터 김인호와 '우결' 콘셉트의 방송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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