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 박찬욱 감독 'M10 모노크롬 글로벌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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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독일 라이카(Leica) 카메라가 세계적인 영화감독 박찬욱 감독과 함께 한 M10 모노크롬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
라이카 카메라는 평소 라이카 카메라의 오랜 유저이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박찬욱 감독의 사진 이야기를 담은 글로벌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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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카메라는 평소 라이카 카메라의 오랜 유저이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박찬욱 감독의 사진 이야기를 담은 글로벌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찬욱 감독은 “흑백 사진은 색이 사라지면서 사물의 형태를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게 단순화하는 매력을 가졌다. 라이카 모노크롬으로 찍은 사진은 디지털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가 깨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필름처럼 굉장히 자연스러운 상태를 보여준다”며 “라이카 모노크롬이 있기 때문에 흑백에서는 필름이 그렇게 그립지 않다”라고 말했다.
박찬욱 감독의 사진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이번 영상은 라이카 카메라 글로벌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이카 카메라 관계자는 “라이카 M10 모노크롬은 라이카 특유의 흑백 감성을 담을 수 있는 독특한 디지털카메라다. 박찬욱 감독은 이 모델의 1세대인 M9 모노크롬부터 최신 모델인 M10 모노크롬까지 다양한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두 번의 ‘오! 라이카’ 전시를 함께하며 라이카와 오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다”며 “박찬욱 감독과 함께 한 이번 M10 모노크롬 글로벌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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