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 있지?"..방탄소년단, KBS도 뒤집어 놓은 '월클' 인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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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KBS에 방문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0일 KBS는 방탄소년단의 KBS 방문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했다.
앞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KBS '뉴스9'에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 KBS 사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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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탄소년단이 KBS에 방문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0일 KBS는 방탄소년단의 KBS 방문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했다.
앞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KBS '뉴스9'에서 인터뷰를 하기 위해 KBS 사옥을 방문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스크를 쓰고 차에서 내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들과 카메라를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를 대비해 발열 체크는 물론, 손소독까지 철저하게 하며 방역수칙을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뉴스9'에서 만날 예정인 이소정 앵커와도 미리 만났다. 촬영을 마무리하고 왔다는 멤버들은 엘리베이터를 타며 "오랜만에 오는 것 같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대기실로 향하면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와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기도.

짧게 단장을 마무리한 뒤 방탄소년단은 뉴스 스튜디오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RM은 "이런 적이 처음이라 생소하다. 엄마 보고있지?"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뷔와 지민 역시 "TV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며 여유를 즐겼다.
멤버들은 스튜디오를 걸어가면서도 "슈퍼스타가 된 거 같다. 너무 신기하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 스튜디오에 들어온 멤버들은 모두 나란히 자리를 잡고 녹화 준비와 리허설을 이어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10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뉴스9'에 출연해 지상파 최초 메인뉴스 여성 앵커 이소정 기자와 만나, 핫100 1위 수성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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