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부터 조이까지! 머리띠 하나면 OK
장효선 2020. 8. 26. 07:00
90년대 하이틴 스타들의 필수품 머리띠 하나면 '꾸안꾸' 헤어스타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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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의 아이코닉한 인기 스타였던 심은하, 김희선 등은 헤어밴드로 청순미를 강조하곤 했어요. 검은 긴 생머리를 앞머리 없이 깔끔하게 넘긴 헤어밴드 스타일은 당시 인기 대폭발! 모든 여자의 필수품이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20여 년이 흐른 지금, 트렌드를 리드하는 스타들이 다시 머리띠를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청초한 매력을 뽐내기 위한 치트키로 자리 잡고 있는 넓은 헤어밴드를 착용한 셀러브리티, 누가 있나 만나볼까요?

귀여운 드로잉의 티셔츠와 산뜻한 깅엄 체크 패턴의 재킷, 헤어밴드까지 라이트 블루 컬러로 통일한 제니.

화이트 티셔츠와 미니스커트 조합의 걸리시한 룩에 깔끔하게 넘긴 헤어밴드 스타일로 청순미를 뽐내는 예리.

네온 컬러의 프린트 원피스와 헤어밴드로 싱그러운 자연과 하나가 된 나은.

화려한 스팽글 장식 재킷에 주얼 장식의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이주연.

손맛 담긴 크로셰 톱에 화이트 컬러의 넓은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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