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신규운전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강종효 2020. 8. 24.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은 운전 초기에 형성된 습관이 향후 안전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라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규운전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처음부터! 기억해요!''캠페인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도내 33개소 운전전문 학원 및 운전면허 시험장 등에 어린이 모형 입간판(일명 등신대) 등을 설치,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대상으로 '어린이가 보이면 일단 멈춤'을 인식시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은 운전 초기에 형성된 습관이 향후 안전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라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인식 제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규운전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처음부터! 기억해요!’'캠페인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도내 33개소 운전전문 학원 및 운전면허 시험장 등에 어린이 모형 입간판(일명 등신대) 등을 설치,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대상으로 ‘어린이가 보이면 일단 멈춤’을 인식시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경찰청은  신규 운전면허를 취득자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보이면 일단 멈춤’ 로고가 새겨진 열쇠고리, 손 선풍기 등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경남경찰청은 지난 6월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세부시책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관련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테마송' UCC 콘테스트를 전개하는 등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하나인 어린이 교통사고 감축을 과제로 정책홍보를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k12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