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정아라 부모된다 '9월 초 출산'

조연경 2020. 8.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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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민과 정아라 부부가 곧 부모의 기쁨을 맞이한다.

12일 강성민 소속사 파크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강성민 아내는 정아라는 현재 임신 36주 차로, 9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강성민과 정아라는 1년 6개월의 열애 끝 지난해 6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지난 3월 정아라는 자신의 SNS에 '2019년 마지막 날 선물처럼 우리에게 와준 '이유' 16주째 건강히 자라고 있어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다'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또 6월에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아가 많이 컸다. 어느덧 29주 하고도 6일. 내 몸에서 함께 자라고 있는 이 시간이 너에게도 따뜻하길'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7년 그룹 우노로 데뷔한 강성민은 SBS '피고인', KBS 2TV ‘블러드’, tvN ‘환상거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KBS 2TV ‘위험한 약속’에 출연 중이다.

정아라는 SBS ‘싸인’, ‘가족의 탄생’, MBC ‘별별며느리’, KBS '프로듀사' 등에 출연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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