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추성훈, 차은우 로우킥에 당황 "생각보다 잘 때려"

나금주 2020. 8. 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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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은우가 추성훈에게 로우킥을 날렸다.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추성훈이 차은우의 로우킥에 당황했다.

이날 멤버들은 로우킥을 맞아보지 않은 차은우에게 추성훈의 로우킥을 추천했다.

차은우는 "제가 때리는 거로 훈련 강도가 정해지는 거냐"라고 물은 후 추성훈에게 제대로 로우킥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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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집사부일체' 차은우가 추성훈에게 로우킥을 날렸다.

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추성훈이 차은우의 로우킥에 당황했다.

이날 멤버들은 로우킥을 맞아보지 않은 차은우에게 추성훈의 로우킥을 추천했다. 추성훈은 "격투기를 배우려고 하면 제대로 맞아야 한다. 잠깐 해서 아파하는 건 재미없다"라고 밝혔다. 김동현은 "근데 선수들은 맞는 거에 단련돼 있다. 맞아도 느낌 안 나지 않냐"라고 반문했고, 추성훈은 당황하며 "그렇지. 당연히 아프긴 하지만 다르지"라며 밝혔다.

멤버들은 "은우가 먼저 차봐"라고 했지만, 김동현은 "안 된다. 그럼 어떻게 될지 모른다. 형은 농담이 안 통한다"라고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차은우는 "제가 때리는 거로 훈련 강도가 정해지는 거냐"라고 물은 후 추성훈에게 제대로 로우킥을 날렸다.

차은우는 민망해하며  추성훈에게 안겼고, 추성훈은 "생각보다 잘 때리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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